울산시, ‘유럽 자동차/조선기계부품 무역사절단’ 모집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주관하며, 중소기업청 지정 해외민간네트워크社의 주선으로 수출상담회와 산업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수출상담회에는 자동차, 조선, 기계분야의 현지 엔진, 모터부품 전문 대형유통업체(Distributor)들이 나올 예정이다.
울산시는 자동차/조선/기계 엔진 및 모터 부품, 개스킷(gasket), 범퍼(shock absorber), 소음기(muffler), 기타 선박 분야의 수리부품 등의 품목을 제조하는 울산 소재 업체를 우선 선정하여 계약과 현지 진출 가능성을 최대한 높일 예정이다.
파견 규모는 울산시 소재 자동차/조선/기계부품 중소 제조기업 10개사 내외이다.
참가 업체에는 현지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차량 임차료, 항공료 50%(1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하며 항공료 50%, 숙식비 등 현지 체재비는 참가업체 부담이다.
희망 기업은 오는 3월 7일(금)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누리집(홈페이지)(www.sbc.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052-703-1131,3)로 하면 된다.
독일의 엣센(Essen)은 유럽 최대 공업지대인 루르지방의 중심 산업도시로서 근처 도르트문트, 보쿰, 쾰른 등과 함께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을 이끌었던 지역이다.
로테르담은 네덜란드 제 2의 도시로 유럽 최대의 무역항이며 독일의 루르 공업지방 및 벨기에, 프랑스, 스위스의 중계항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이다.
독일의 북서부 루르지방은 철강, 기계, 자동차부품 등의 제조업이 발전한 곳이며, 로테르담은 조선업, 무역업, 기계 및 화학산업 등이 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곳이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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