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납세자의 날’ 행사 개최
모범납세자 등 훈·포장 수상자 및 가족, 대한상의 회장,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 관계자 등 약 1,100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는 모범납세자(316명), 세정협조자(66명), 유공공무원(190명) 및 우수기관(8개)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며 모범납세자 중 훈장 수상자 14명은 아래와 같다.
- 금탑산업훈장: ㈜한국하우톤 (대표이사 임석순)
- 은탑산업훈장: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의원 (대표 김용욱), ㈜포스코피앤에스 (대표이사 권영태)
- 동탑산업훈장: 성창정밀화학 (대표 김창균), ㈜모아주택산업 (대표이사 한동주),마성산업㈜ (대표이사 정길상), 한림건설㈜ (대표이사 김의수)
- 철탑산업훈장: ㈜원프랜트 (대표이사 최명성), ㈜창원 (대표이사 이종승), 디에스티㈜ (대표이사 오장환),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김성환)
- 석탑산업훈장: ㈜국제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조호현), 남선염업㈜ (대표이사 신종만), ㈜풍국면 (대표이사 최익진)
연예인 공지철(공 유), 전해림(하지원)은 사회봉사활동 및 성실납세 공적을 인정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연간 일천억원 이상의 세금을 자진납부하여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6개 기업에게‘고액 납세의 탑’을 수여한다.
이날 삼성전자㈜는‘국세 이조오천억원 탑’을 수상하며 그 외‘국세 사천억원 탑’(현대모비스㈜),‘국세 삼천억원 탑’(한화생명보험㈜, 삼성디스플레이㈜),‘국세 이천억원 탑’(㈜대우인터내셔널), ‘국세 일천억원 탑’(에스케이이엔에스㈜)을 각각 수여한다.
이날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그 성과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제·세정 측면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다.
-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파생상품 과세, 금융용역 VAT 과세범위 확대 등 금융세제 정상화, 고소득 자영업자 세원투명성 제고
- (안정적 세입기반 확충) 복지 등 재정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비과세·감면의 지속적 정비, 조세지출체계를 성과중심으로 개편
- (창조경제 실현 뒷받침) 엔젤투자 공제 확대, 기술이전소득 조세감면 대상 확대 등을 통해 벤처·창업·중소기업 지원 강화
- (역외탈세 대응 강화)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 등 관련 인프라 확충, 외국과의 과세관련 금융정보교환협정 등 국제공조 강화
- (납세자친화적 조세환경 구축) 세법규정을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쉽게 개편, 고시·훈령을 법령화하여 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또한, ‘성실납세자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언급하고 세금낭비를 막기 위한 재정의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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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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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훈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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