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해수욕장의 피서객은 총 355만 7천명으로 지난해 285만 6천명보다 25%가 증가하여 개장 이래 최고의 피서 인파를 기록했다.
이는 주5일 근무제 확대시행 및 무더위가 오랫동안 지속된 원인도 있으나 해수욕장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피서객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기울인 결과라 하겠다.
또한 개장기간 동안 경북도에서는 각 해수욕장별로 바다시청, 바다보건소, 바다경찰서를 운영토록 하여 피서객의 각종 불편 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였고, 특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해수욕장번영회 등 운영주체를 통해 구조선 및 구조요원, 구명조끼 등을 비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한 결과 익사사고 발생 건수도 개장 이래 최소로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북도는 금년 9월10일까지 시장·군수로부터 우수 해수욕장 실태조사표를 접수받아 해양수산부에 전국 우수해수욕장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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