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통큰 지역공동체 일자리 추진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이번 3월 3일부터 80억원의 예산을 투입 1,630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통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도민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 억3천 5백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사업은 3대유형 16개 사업으로 주요사업은 지역특산물상품화사업,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담장도색 등 지역유휴공간 재활용사업 등이며, 참여자의 1일 임금은 5시간 근로 기준으로 26,050원이며 부대비용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그동안 경상북도에서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시군간 긴밀하게 협조했다.

그 결과 6개 시도중 경기도(91억원) 다음으로 많은 사업 금액을 확보(80억원)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통 크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병환 경상북도 일자리투자본부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가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 생계안정에 기여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특성을 고려한 생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전에는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시군사업담당자 및 사업참여자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일자리투자본부
일자리창출단
석동훈 주무관
053-950-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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