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형 생활권 사업 본격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권별 특화발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북의 성장거점 육성을 이끌 “생활권 중·장기 전략사업”과 도민의 삶의 질에 기반을 둔 “연계협력 선도사업” 등 Two-Track으로 사업발굴을 추진하였다.

전북의 성장 거점 육성을 이끌 생활권 중·장기 전략사업은 생활권 기반구축(SOC 분야) 등 중추도시권을 중심으로 45건을 발굴하였으며, 추가 사업발굴 및 사업구체화를 추진중에 있다.
* (전략사업) 중추도시권을 중심으로 한 각 ‘생활권별 발전계획 및 전라북도 지역발전 5개년계획’에 포함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국가예산 반영 등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할 중·장기 사업

또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권별 특화발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선도사업 14건, 연계협력사업 25건, 각 시·군별 단독사업 108건 등 총 147건을 선정해 지역위에 제출하고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선도사업) 기존의 부처 예산사업이 아닌 새로운 유형의 주민체감형 창조적 신규사업(‘14년 350억원 규모)
* (연계협력사업) 생활권내 주민들의 불편없는 생활을 위한 기초인프라, 일자리 등을 확충하는 사업(부처 공모사업)
* (단독사업) 특정 시·군 사업이지만, 주민 불편해소 및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는 사업(부처 공모사업)

그간, 전북도에서는 생활권별 특화된 사업발굴을 위하여 지난 1. 20일 전국에서 제일 먼저 4대 생활권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도·생활권·전발연의 유기적 연계를 위해 3단계 지역행복생활권 총괄 TF를 구성하여 생활권 단위의 서비스 연계 및 자원 공동활용 등 5대 분야의 사업발굴에 집중하였다.
* 생활권기반확충,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양성, 지역문화융성, 생태복원분야, 지역복지·의료 분야

지역행복생활권 발굴사업 주요내용(지역위 제출사업 중심)

지역위에서는 생활권내 시군간 연계를 통한 생활권 단위의 주민서비스 확충을 위해 ▲생활권 선도사업, ▲생활권 연계협력사업, ▲시·군 단독사업 사업으로 구분하여 생활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에서 생활권 선도사업으로 △해외로 진출했던 섬유패션 및 쥬얼리 관련 유턴 기업의 유치를 위해 중추도시권 간 연계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여성 기술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는 “희망드림, 새(NEW) 일(JOB) 프로젝트(한류패션 여성 일자리 활성화)” 사업

△서남부권 접경지역 60개 마을을 중심으로 마실사랑방, 농기계 공동활용센터 구축 등 생활권 인프라, 보건·복지 등 패키지 방식의 “동상동몽(同床同夢) 오손도손 행복마을 만들기”

△동남부권 농촌체험마을내 유무형 대표자원을 상호연계 활용하여 체류·휴양형 패키지 상품개발 및 공동마케팅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힐링두레마을 활성화 사업”

△동북부권(무진장) 지역의 청소년들이 감독이 되어 지역민의 삶의 이야기를 직접 영상으로 제작하는 전국 최초의 창적 제작소를 조성하는 “농산촌 작은영화관 영상제작 스튜디오 사업” 등 생활권마다 꼭 필요한 “주민체감형”사업으로 주민불편 해소 및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14건)을 우선 발굴·선정하였으며, 선도사업으로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80% 국고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25개 생활권 연계협력사업은 전주-완주 버스요금 단일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센터 설치, 서남부 농기계 공동활용센터 건립, 동남부 종합형 스포츠클럽 육성, 동북부의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개발 등이 포함되었다.

108개 시·군 단독사업은 특정 시·군의 사업이지만 주민 불편해소 및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 및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마을 만들기 육성사업, 하수도 정비사업 등 시·군별로 주민 생활과 밀착되는 절실한 과제위주로 발굴하였다.

향후계획

전라북도는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은 생활권 시·군간 협의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지역위에 제출한 사업으로, 3월부터는 공모선정을 위해 각 부처별 사업설명 등 시·군과의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통해 사업 선점에 총력을 다하고 정부 정책방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활권 중·장기 전략사업은 SOC 및 복지분야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가로 사업을 발굴하고, 3월중 전문가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금번에 발굴된 생활권사업과 전략사업은 시·군이 중심인 ‘생활권 발전계획’과 ‘전라북도 지역발전 5개년 계획(2014~2018)’에 반영하여 지속적인 국가예산 확보로 독자경제권 구축 등 전북만의 특화된 발전전략을 달성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정책기획관실
정책균형개발담당 전병순
063-280-31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