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치안협력 강화로 안전도시 구축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경찰청은 시민의 행복한 삶과 평온한 일상을 위한 ‘안전’이 지역치안의 최우선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금형 경찰청장을 비롯한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제1차 부산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지역 환경 개선 방안 마련, 지역현안 및 갈등해소를 위한 지역사회 쌍방향 치안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효율성을 강화할 공동사업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기관·단체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동참을 유도해 ‘안전한 부산, 행복한 시민’구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부산시는 아시아 안전도시 연차대회(5. 12~5. 14)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세계 최초로 광역도시권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5. 12.예정)을 개최, 안전문화 정착을 통한 시민행복 창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지역치안 확립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 3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회의로 2008년 출범했으며, 의장은 부산광역시장, 부의장은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부산광역시 교육감, 부산지방경찰청장이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김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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