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 주전항 정비사업 완료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3월 4일 오후 4시 동구 주전항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전항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전항 정비사업은 총 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난 2013년 7월 공사 들어갔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호안변경(137m), 남방파제 보강(TTP 5톤 957개), 내항 준설(2,295㎥) 등이 이뤄졌다.

주전항(지방어항)은 1995년 지방어항으로 고시됐으며 2003년부터 2009년까지 60억 원이 투입되어 어항시설(방파제, 호안 등)을 구축했었다.

그러나 파도의 잦은 유입으로 정박어선 및 수산물직판장 등에 대해 피해가 우려돼 이번에 추가로 어항정비사업이 이뤄졌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항만수산과
한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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