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식재산창출·활용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지식재산을 무기로 시장을 선점하고 시장을 방어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2014년도 전북지역 지식재산권 창출·활용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은 전라북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금년도에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중소기업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개발과 맞춤형 활용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특허종합지원·브랜드·디자인 가치제고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부터는 기업 역량에 맞춰 창업초기에는 IP Start-UP으로 선행기술조사·특허출원 지원, 성장기에는 IP Scale-UP으로 디자인·브랜드 개발 및 맞춤형 PM을 지원, 성숙기에는 IP Star기업에 경영전략 기반의 특허·브랜드·디자인 등을 종합 지원하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주로 국내·외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출원, 시뮬레이션 제작, 맞춤형 특허종합컨설팅, 브랜드와 디자인 각각 또는 융합 지원하며 사업별로 적게는 250천원부터 최대 50,000천원까지 지원하므로 지원을 신청하는 중소기업은 각 사업별로 타당성을 검토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발명진흥회 전북본부(지부장 정승원)는 3월 4일 오후 2시 전북TP에서 2014년도 전북지역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원 사업별 대상, 지원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참여 중소기업의 질의에 대한 답변과 상담을 진행하였다.

도내 중소기업 및 개인발명가(특허청, 유관기관 발명대회 수상작) 등은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홈페이지 : www.ripc.org/gunsan, 063-471-128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3년도에는 지식재산 경영기반 강화를 위해 IP Star기업으로 19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국내·외 특허출원 172건, 브랜드 상표출원 123건, 디자인 개발에 10개 기업을 지원하여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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