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LNG 허브 구축 논의를 위한 ‘동북아 가스 트레이딩 허브 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동북아 가스 프리미엄 해소를 위한 LNG 허브 구축’을 주제로 3.5(수) 신라호텔에서 ‘동북아 가스트레이딩 허브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심포지엄에서는 안총기 경제외교조정관이 환영사를 하고, 8명의 국내외 연사들을 비롯하여 200여명의 에너지 유관 기관, 업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동북아 가스 트레이딩 허브 구축 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디르크 반 슬루텐(Dirk Van Slooten) 국제가스연맹(IGU) LNG 그룹 위원장, △빌 켐프(Bill Kemp) Enovation Partners 창업 파트너, △프랭크 움바흐(Frank Umbach) 런던 King‘s College 에너지자원안보유럽센터 사무차장, △박진호 에너지경제연구원 가스정책연구실 부전문위원, △케빈 투(Kevin Tu) 국제에너지기구(IEA) 중국프로그램 과장, △이치로 쿠타니(Ichiro Kutani) 일본에너지경제연구원(IEEJ) 부장, △루크 스필레벨(Luc Speeleveld) 싱가포르 Gonvor Group 아시아 LNG 지사장이 주제 발표 예정

금번 심포지엄은 동북아 국가들간 연성 이슈부터의 대화와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고자 하는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의 일환으로 개최될 것이며, 동북아 에너지 현안 논의를 활성화하고 역내 국가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유용한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국제경제국
공보·홍보담당관
성문업 심의관
02-2100-771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