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호남고속도로 순천기점 131.1km (정읍IC ~ 정읍휴게소) 구간이 8월 24(수)일 주간중 5분씩 2차례 전면차단(추월선, 주행선, 갓길)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이번 전면 차단은 건설교통부 전라북도청에서 시행하는 정읍-황토현간 도로건설공사 중 농소1육교의 강교 거치 작업으로 인하여 시행되며 구체적으로 교통제한은 2005년 8월24일 13:00부터 15:00사이 2차례 5분간으로 실시되는데 시간별로는 13:00부터 5분간, 14:00분부터 5분간 실시되고 이 시간동안 고속도로 상·하행선이 전면 차단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에서 광주방향 차선은 전면 차단 예정시간 외에도 작업 준비 및 공중 교량 조립 등으로 인해 09:00부터 15:00 까지는 주행차로가 차단될 수 있으니 운전자의 운행상 주의를 당부하였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편리한 국도 705호선을 만들기 위해 전라북도청 협조하에 시행하는 차단공사로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용객들의 많은 이해를 바라오며,차단 시간에 부득이 이 구간을 통과하고자 하는 차량들은 서울·대전 방향은 정읍I/C를 통한 국도 우회를, 광주·순천방향 차량은 태인I/C를 통한 국도 우회의 방법이 있겠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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