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새 출발 사은 대축제’ 진행

- 세이브존, 새봄 맞아 전 매장 새 단장

-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은 상큼한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3월 11일(화)까지 ‘새 출발 사은 대축제’를 진행해 국내 최저가로 봄상품을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 버커루의 점퍼를 1만원의 특가에 판매한다. 유니온베이는 티셔츠와 니트를 각각 1만원, 점퍼를 2만9천원에 제공한다. ‘봄 인기상품 파격가 기획전’에서는 숙녀의류 브랜드 이문희의 트렌치코트를 3만원, 앤디스클라인의 재킷을 1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디키즈는 특가전을 열어 티셔츠를 1만9천원, 후드 집업을 2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국내 최저가 특가대전’을 통해 대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의류를 1만5천원, 신발을 4만9천원 이하에 판매한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특가전을 열어 최대 60% 할인하고 트랙탑을 4만9천원, 트랙바지를 5만9천원에 제공한다. 인기 여성의류 브랜드 고세는 ‘창고 개방전’을 열어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재킷을 5만원, 바지와 티셔츠를 각각 2만원, 3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전국 초특가 기획전’을 열어 숙녀의류 브랜드 미센스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니트, 스커트를 각각 2만9천원 이하에 내놓는다. ‘2014 봄 시즌 인기브랜드 기획전’에서는 숙녀의류 브랜드 크로커다일의 점퍼를 5만9천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천원에 판매한다. 그 밖에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의류와 운동화를 6만9천원 이하의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광명점은 ‘새 출발 사은대축제’ 기간 동안 숙녀의류 브랜드 예츠의 티셔츠를 1만9천원, 재킷을 4만9천원에 제공한다. ‘LG패션 본사 기획대전’에서는 남성의류 브랜드 TNGT의 바지와 니트를 1만9천원, 여성의류 브랜드 TNGTW의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4만9천원, 5만9천원에 선보인다. 유명 여성의류 브랜드 ab.plus는 바지를 2만9천원, 재킷을 3만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봄 인기상품 최저가전’을 열어 캐주얼의류 브랜드 뱅뱅의 봄 신상 티셔츠를 5천원, 니트와 면바지를 각각 1만원의 파격가에 판매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앤클라인은 균일가전을 열어 전 품목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영캐주얼 봄상품 기획전’에서는 숙녀의류 브랜드 머스트비의 티셔츠를 1만9천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2만9천원에 선보인다.

'새 출발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소개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연락처

세이브존
홍보대행사 LEE&comm
전수영 대리
02-776-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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