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1989~1996년까지 CDMA(부호분할접속방식)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1996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국가경제 및 국민 편익생활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CDMA 관련 도,감청 기술은 별도로 ETRI에서 연구개발한 실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몇차례 과거 국정감사시 CDMA 기술의 도·감청문제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나 ETRI에서 도·감청 관련된 기술을 연구개발한 실적이 없었음을 밝힌바 있음)

특히 실명으로 거론된 ETRI 방모 박사의 경우 CDMA 기술개발에 참여한 연구원이지 도·감청과는 전혀 무관함을 다시한번 알려드리오며 강조하지만 ETRI에서 CDMA 도·감청관련 연구는 전혀 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이러한 사실무근 기사로 인해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을 위해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는 연구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바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요
ETRI는 전전자식교환기 (TDX),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CDMA)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진입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해 온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국책 연구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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