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심재생사업으로 새로운 변화 시도
우선 그간 도시활력화 증진사업으로 전주시 한옥마을을 신 모델화 하고 2012년부터 천사마을 가꾸기, 중앙시장가 정비, 막걸리프로젝트 등 8개사업에 1,323억을 투자하여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는 정부정책과 작년 12월 5일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전국 도시재생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올해 전주, 군산, 정읍, 완주의 4개지구 정도를 주민 공청회를 통하여 이달 3월중에 선도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우선 전주는 연구사업인 테스트베드(역량강화 지역접목)가 금년 3월에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한옥마을과 연계한 한국형 도시재생 완성을 위한 제2섹터를 구축한다는 목표이고, 군산은 근대문화 역사의 실증지대로 적산가옥, 근대 산업철도, 내항과 일제 강점기 최대 곡창지대 수탈 흔적의 역사배경과 국민감정 회복을 위한 관광산업 개척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며, 정읍은 노후상점가 차문화 거리등 주거지 재생화, 완주는 로컬푸드 마을만들기와 농촌학교 육성의 지역특성을 살린 도심재생화 계획을 들어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정부가 금년 최초로 전국 11개 지구 선정을 위한 공모를 3월중에 실시하여 5월중에 확정 할 계획이며 선정될 경우에는 지구당 200∼1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국비 50%를 지원한다.
전라북도에서는 “도내에 다수지구가 선정될수 있도록 전문가를 통한 신청지구 컨설팅 등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선정과정에서 행정지원을 다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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