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서울 경제신문에 8월 22일 17시 58분에 게재된 「석유공, 15억배럴 예멘광구 2곳 유전개발권 획득」 기사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을 정정하여 알려드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예멘사업관련

16광구 관련 : 예멘 16광구는 유전개발권 획득이 예상되나 현재 생산물분배계약(PSA) 협상이 아직 진행된바 없으며, 계약체결에 대해 확정된 사항이 없음. 특히 보도된 9억~10억배럴 규모의 매장량의 경우 동 광구가 탐사광구인 관계로 정확한 매장량 산출 불가

39광구 관련 : ‘05.7월중 예멘 신규광구 입찰에 참여하여 한국측(한국석유공사, 대성, GS홀딩스)에 낙찰되었으며, 9월중 협상을 시작하여 금년내 생산물분배계약(PSA) 체결을 추진중임. 특히 보도된 4억9,400만배럴 규모의 매장량의 경우 동 광구가 탐사광구인 관계로 정확한 매장량 산출 불가

아직 협상단계에 있는 광구에 대한 언론보도는 협상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상기 광구의 협상 타결후 한국석유공사는 산업자원부 및 참여사들과의 합의하에 공식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임.

□ 이라크사업관련

이라크내 유전의 사전조사권리 취득 관련: 한국석유공사는 현재 이라크내 석유개발사업 참여가 전혀 없으며, 기사내용은 사실이 아님

□ 카자흐스탄사업관련

잠빌광구 관련 : 카자흐스탄 잠빌광구는 유전개발권 획득과 관련하여 현재 협상 추진 중으로, 계약체결에 대해 확정된 사항이 없음. 특히 매장량의 경우 동 광구는 탐사광구인 관계로 정확한 매장량 산출 불가

아직 협상단계에 있는 광구에 대한 언론보도는 협상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지양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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