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8.23) 전남지방(해안)과 제주도지방은 흐리고 한때 비(강수확률 40~80%)가 오겠으며, 그 밖의 지방은 구름조금 끼겠음(최고 26~29℃)

내일(8.24)은 남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오겠음(최저 17~22℃, 최고 23~27℃)

※ 예상 강수량(오늘~내일 24시까지)

- 서울, 경기, 강원 : 5~30㎜
- 충남북, 전남북, 경남북, 제주도 : 30~80㎜(많은 곳, 제주도, 경남-100㎜이상, 전남-120㎜이상

8.22~23 호우 및 8.18~25 백중사리 대처상황은 어제(8.22) 새벽부터 전남북 일부·제주도 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33.5~130㎜(북제주 조천 선흘))가 내렸으나 피해는 없었음(8.23. 03:00 해제)

※ 강수량(8.22. 00:00~8.23. 06:00)

- 성산포 111, 청주 63, 부여 53, 이천 36.5, 보은 35, 동해 33.5㎜
- AWS : 선흘(북제주 조천) 130, 구좌(북제주) 88.5, 성판악 59, 가시(남제주 표선) 55.5㎜

지난 8.18부터 서·남해안의 백중사리로 인하여 진해시 용원동 의창수협어판장 500㎡가 일시침수(8.21. 10:30~11:59)되는 경미한 피해 외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고, 백중사리 기간인 8.25까지 피해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

어제(8.22) 48건의 화재로 부상 3명·186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121건 출동하여 3,072명을 구조·이송하였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은 오늘 정부중앙청사 제1브리핑실에서 ‘민방위 국민재난보호로 대개혁’이란 주제로 언론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고(민방위계획과)

어제(8.22) 폭풍해일 발생시 재난상황을 지자체와 유관기관 및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전파하는 자체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고(재난종합상황실)

오늘(8.23) 제346차 민방위의 날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울산광역시에서 ‘불시 민방공대피훈련’으로 실시할 예정(민방위계획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어제(8.22) ‘LP가스판매사업자 안전관리업무 표준매뉴얼 3종을 발간, 전국 약 4,700개 LPG판매업소에 8월 말경 무료 배포 예정

언론에서는 강원지방경찰청이 여름경찰서를 운영한 결과, 물에 빠져 숨진 사람은 지난해에 비해 35%가량 줄었는데 이유는 주민들의 준법의식이 높아졌고, 경고판을 설치하는 등 사고예방에 힘썼기 때문이라고 밝힌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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