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국방송통신대 디지털미디어센터 4층에서 열린 한국방송통신대 개교 42주년 기념식 개최에서 조남철 총장(하단 중앙)과 공적상을 수상한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남철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어디에도 흉내 낼 수 없는 교육복지의 숭고한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방송대는 선진사회 도약에 꼭 필요한 평생교육을 책임지는 평생학습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며 “42주년을 맞이해 다시 한번 역량을 결집하는 데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 원격대학으로 1972년 개교했다. 졸업생 58만명을 배출해 세계 10대 원격대학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 인재양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ou.ac.kr
연락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외협력과 홍보팀
박지혜
02-566-6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