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정체성 바로 알리기 위해 만화 발간
‘경북혼 이야기’의 만화 주인공인 창이는 ‘경북혼은 한국정신의 창’에서, 주인공과 동행하며 하늘을 나는 천마 길이는 ‘경북인은 길을 여는 사람들’에서 따온 것이다.
주인공 ‘창이’는 ‘길이’라는 천마를 만나 다양한 경북정신문화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화의 경북정신문화에는 화랑정신(화랑제도, 실크로드), 선비정신(향약 규약, 노블레스 오블리주), 호국정신(학도병, 낙동강 방어선), 새마을정신(공존공영) 등과 현모 양처인 장계향 음식디미방 등도 소개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도내 청소년 교육·수련기관과 도서관, 초, 중학교 등에 배부해 경북의 정체성을 널리 알려 나가기로 했다.
또한 누구나 온라인 상인 경상북도 홈페이지 (http://www.gb.go.kr)의 e-book(경북혼 이야기, 경북정체성 알림만화)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도민과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체성 이론집 발간과 신라사 편찬 등을 추진하고, 대외적으로는 경북혼 세계화를 위해 신라문화의 해양실크로드 재조명과 21세기 인문가치포럼 등으로 정체성 사업을 다양하게 펼쳐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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