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4 제조업체 총조사’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3월 10일부터 4월 16일까지 도내 제조업체에 대한 ‘2014년도 제조업체 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총조사는 도내 업체가 생산하는 제품, 종사자 등 제조업의 현황, 산업구조와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급 행정기관의 경제정책과 기업지원 정책 수립, 대학·연구소의 연구활동 등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조사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07.12.28)’에 규정된 업종기준에 의한 제조업 부문 24개 업종(코드번호 C10~C33)에 해당하는 사업체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해 공장등록을 하고, 연중 최소 월 1주일 이상 조업한 달이 1개월 이상인 사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의 일반 현황과 기업공개 유형, 기업 형태, 주생산품, 품질 및 기술혁신인증 취득 여부, 고용규모 등 7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특히, 사업장 소재지의 단지 구분, 본사 도내 소재 여부, 공장등록일, 기업 상장 여부, 제품규격(6종)·기술혁신(3종)에 관한 인증 유무, 기업 업력, 30년 이상 향토기업, 300인 이상 대기기업 등을 조사하여 통계분석 후 기업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번 총조사 결과를 5월말까지 집계·분석한 후 6월중에 총람 책자로 제작하여 각급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기업체 및 대학, 연구소 등에 배부하고, 도 홈페이지에 관련 자료를 게시하여 많은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만 전라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은 “금년도 제조업체 총조사가 도내 제조업체 생산품 등 기업 정보 공유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제품 판로 지원, 인력지원 등 기업지원 정책 수립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기업지원과
소병호
063-280-324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