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사이버사무국 워크숍 개최
※ FEALAC 사이버사무국은 상설사무국이 없는 FEALAC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FEALAC 내에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설치를 제안, 2011.3월 서울에서 개소
이 워크숍에는 FEALAC 전체 회원국 36개국 중에서 해외에서 14개국 22명이 참가하고 국내에서는 각 회원국 주한 외교 공관에서 FEALAC 업무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3.6월 제6차 외교장관회의에 제출되었던 비전그룹 최종보고서가 제시한 권고사항들에 대한 각국별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후속조치를 협의할 예정이다.
※ FEALAC 비전그룹 : FEALAC 중장기 발전 비전과 이를 위한 로드맵 수립을 위해 우리정부가 제안, 2012.3월 제1차 회의 개최 이후 18개월간 활동, 2013.6월 제6차 외교장관회의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 종료
1999년에 출범한 FEALAC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양 지역간 유일한 정부간 다자협의체로 현재 총 36개국(동아시아 16개국, 중남미 20개국)이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제4차 FEALAC 외교장관회의(2010.1월, 일본)에서 사이버사무국을 유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년 FEALAC 발전 전략 및 양 대륙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다.
* 우리나라는 동아시아 지역조정국(2004-2007), 실무그룹 공동의장국(2007-2013)을 역임한 바 있고, FEALAC 비전그룹을 창안하는 한편 사이버사무국을 유치하여 운영해오고 있는 등 FEALAC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
금년 4회째를 맞는 사이버사무국 워크숍은 FEALAC 내 우리나라의 주도적인 역할을 부각시키고 동아시아-중남미 지역간 협력 증진을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중남미국
공보·홍보담당관
이은철 심의관
02-2100-7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