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적극 추진
-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 부착 홍보
- 주민등록일제정리, 다중집합장소 등 찾아가는 스티커 부착행사 진행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 3월 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시와 구·군, 읍·면·동 선거관계관 등 69명이 모여 읍·면·동별로 신분증 도로명주소 부착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울산시는 2014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을 이용하여 읍·면·동 공무원과 통·리장이 직접 개별방문을 하여 맞춤형 부착 홍보에 나선다.
이외에 역, 터미널, 은행 등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스티커 부착 행사도 전개키로 했다.
울산시는 “관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163만 1,881건 중 3일 7일 현재까지 63만 2,003건이 도로명 스티커를 부착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으로 부착해야 할 99만 9,878건에 대해 우리 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오는 5월 12일까지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도로명주소를 부착하지 않은 시민은 1차로 3월 24일까지 울산시 관내 어느 읍·면·동에서든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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