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 기관 공모

-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 등 전국 60곳에서 아카데미 운영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문화융성의 밑거름이 될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 기관을 공모한다.

지역 강사 참여, 주민에게 인문정신 및 독서문화 확산 계기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전국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 등 지역문화시설에서 문학·역사·철학 등의 인문학과, 자연과학 등이 융합된 통섭형 주제로 총 20회(1회 2시간 기준, 상·하반기 각 10회씩)의 교육을 진행하며, 선정된 전국 60개 기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수행기관은 지역 내 직장인, 주부,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망라해 양질의 인문 강의를 제공하며, 지역의 역량 있는 우수 강사들을 참여시킴으로써 지역 문화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확산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의 신청서는 3월 31일(월)까지 진흥원에서 접수하며, 수행기관은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하게 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와 독서인 홈페이지(www.read-kpip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인문정신문화과
사무관 하재열
044-203-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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