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 입상작 발표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세계기상의 날(3.23)을 기념하여 ‘제31회 기상기후사진 전시회’를 오는 25일부터 10일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한다. 이에 지난달 진행했던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날씨, 당신의 기억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됐던 올해 사진공모에는 총 1,87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최우수상 1점(환경부장관상, 상금 200만원), 우수상 2점(기상청장상, 상금 각 100만원), 장려상 4점(기상청장상, 상금 각 50만원), 입선 43점(상금 각 10만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드림 성당의 토네이도’, 우수상에는 ‘해무’와 ‘한라의 해무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려상은 ‘얼음강 건너기’, ‘렌즈구름의 위용’, ‘제주의 별 하늘’, ‘설상가상’이 선정되었다.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014년 기상기후사진 공모 입상작 50점과 더불어 역대 입상작 100여점을 특별 전시하며, 전국 5개 주요도시(부산, 광주, 대전, 강릉, 제주)에서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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