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19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컨벤션뷰로 설립용역보고 결과를 최종별표 했다.

이번 용역의 “대전컨벤션부로” 건립했을 경우의 결론은 손익분기점은 2013년, 재정자립은 2019년 예상 (단, 계획된 재정지원시)하며, 2019년 기금은 약 246억원으로 연간 9억여원의 이자수익 기대하고 재정 의존률이 2009년까지 50%, 2012년까지 40%, 2019년까지 20­30%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60­80%를 지원받는 국내·외의 도시와 비교해 볼 때 성공적인 사례로서 사업타당성은 매우 높다고 밝혔다.

대전의 컨벤션산업 경쟁력은 서울34.6%, 고양13.8%, 제주11.9%, 대전 11.4%으로 4위이며 Z여건은 교통 중심지, 과학단지(엑스포, 대덕밸리), 도시이미지, 주변 환경과 과학기술, 정보통신, 의학·교육, 경제·금융, 국방·안보 분야에 높은 강점, 전국의 관광 및 컨벤션 전문가, 대전시민이 컨벤션시설 개발에 찬성, 부산, 대구, 창원 등 현재 활동중인 도시보다 경쟁력이 있고 나타났다.

이 용역보고에 의하면 한국 컨벤션산업 현황은 아시아에서 일본에 이어 2위이며, 국제행사는 서울(53%), 제주(18%), 부산(19%), 대전(5%)은 국내에서4위이다.

회의규모는 100~500명 45%, 500~1,000명 13%로 500명이하 규모가 대부분이며 - 주요 분야는 과학기술, 교육, 경제·금융, 의학, 사회과학, 정보통신로 나타났다.

대전컨벤션뷰로」 건립시 대전의 경제, 사회, 문화적 파급효과는 ‘09생산액 4450천원, ’11년7,296천원이며, 고용 유발효과는 ‘06년 3,077여명, ’07년 3,284여명, ‘08년 3,777여명, ’09년 4,843여명, ‘10년 6,262여명, ’11년 7,980여명, 사회·문화적 파급효과는 컨벤션·관광업계, R&D·B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지역 컨벤션 및 문화시설의 활용, 대전 이미지 및 국제도시 위상, 사회·문화·환경의 국제화 부문 등에 있어서 상당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입 및 지출(건립비 제외)내용은 전체예산은 ‘06년 45억, ’07년 55억, ‘08년이후 약 70~80억원으로 시 출연금(기금)은 ‘06~’10년 10억, 시 보조금(운영비)는 ‘06~’07년 17억원, ‘08년 53억원(재정의 56%) - 그러나 2008년이후 가동률 증가(‘08년 30%, ’09년 40%, ‘10년 50%, ’11년 60%, ‘12년 70%, ’13년 80%, ‘14년 90%)에 따른 컨벤션센터 경영수지 안정과 각종 사업수익의 증가로 2012년부터 각종 사업수익이 전체 예산의 50%를 상회.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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