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지역맞춤형 통계 개발 지원을 위해 전북도 통계컨설팅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박형수 통계청장은 ’14. 3. 18.(화) 오전 10시 30분, 전라북도 도지사실에서 김완주 도지사와 만나 전라북도 통계인프라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은 올해 2월~6월까지 실시되는 전라북도 통계컨설팅 사업의 성공을 위해 기관장의 통계인식 및 전라북도의 통계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지역통계 컨설팅은 중앙통계기관인 통계청이 지자체의 지역정책수립에 필요한 중장기 통계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매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아래와 같다.

△지자체의 지역통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중장기 전략 수립 지원
△지자체별 대표통계, 업무관련 행정통계 등 전반에 대한 진단
- 기존통계의 개선·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 정책수립과 연계되는 지역 대표 및 특화통계의 발굴 지원
△정부3.0 추진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자료 관리 및 활용방안 제시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조사관리국
조사기획과
최봉수 사무관
042-481-360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