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스탠포드호텔, 도청 신도시 신규건립 투자 양해 각서 체결
미국 뉴욕 맨하탄에 본사를 두고, 미국(뉴욕 맨하탄), 칠레(산타아고), 파나마(파나마시티), 한국(서울 상담동) 등 총 4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스탠포드호텔 그룹은, 도청신도시에 향후 5년이내 총 투자비 300억원을 투자해 1단계로 객실 100개 규모의 한옥형 호텔 및 컨벤션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투자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탠포드호텔그룹의 금번 투자로 명실공이 경북 북부권을 대표하는 국제적수준의 한옥형 호텔로 건립될 예정으로 신도청시대에 필요한 호텔 및 컨벤션서비스를 제공 행정도시의 기능과 품격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동하회마을, 도산서원, 영주 부석사 등 경북북부권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소백산, 주왕산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숙박수요도 충족시켜 관광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스탠포드 호텔그룹의 이번 투자결정은 신도청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시기적절한 투자ㄹㅎ 세제혜택, 행정편의 제공 등 최대한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탠포드호텔 투자유치 성과에 이어 3월 18일 국내굴지의 바이오기업인 D사의 200억원규모의 연수원 건립 투자양해각서체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4월에도 자동차부품 등 관련동반기업 7개사 등 2천억원규모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이 예정되어 연초부터 경북도가 투자유치 5조 2천억원 달성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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