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인사
국장급
<승진>
▲ 문화재정책국장 부이사관 김홍렬(金鴻烈)
▲ 국립고궁박물관장 학예연구관 소재구(蘇在龜)
<전보>
▲ 정책홍보관리관 이사관 송인범(宋寅範)
▲ 사적명승국장 부이사관 이춘근(李春根)
과장급
<승진>
▲ 기록정보담당관 서기관 조현중(趙顯重)
▲ 궁능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최병선(崔柄善)
▲ 문화재교류과장 서기관 강경환(姜敬煥)
▲ 문화재활용과장 서기관 김원기(金元基)
▲ 발굴조사과장 서기관 주정습(朱挺習)
▲ 천연기념물과장 기술서기관 이위수(李偉樹)
▲ 국립문화재연구소 정책기획과장 서기관 이유범(李楡範)
▲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심영섭(沈榮燮)
▲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학예연구관 김연수(金姸秀)
▲ 국립해양유물전시관장 학예연구관 김성범(金聖範)
▲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서기관 이경훈(李京薰)
▲ 경복궁관리소장 서기관 조성래(趙聖來)
<전보>
▲ 총무과장 부이사관 최태용(崔泰龍)
▲ 문화재정책과장 부이사관 엄승용(嚴承鎔)
▲ 사적과장 학예연구관 최맹식(崔孟植)
▲ 근대문화재과장 서기관 차순대(車淳大)
▲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 학예연구관 유마리(柳麻理)
▲ 국립고궁박물관 관리과장 서기관 이용학(李鎔學)
▲ 현충사관리소장 서기관 이원준(李源俊)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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