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평생교육진흥원 개원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이 19일 오후 전남개발공사 빌딩에서 개원식을 갖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생 100세’시대 맞춤형 평생학습에 본격 나섰다.

이날 개원식에는 권오봉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장만채 도교육감, 이성웅 시장·군수협의회장, 도의원, 교육부 등 평생교육 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권 부지사는 개원식에서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든지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평생교육진흥원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훈훈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심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만채 도교육감은 “전남지역 평생교육기관의 구심체로서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의 핵심조직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원식에 이어 전남도와 도교육청, 전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역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평생교육 기반 구축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과 일자리 연계, 생애 전환 직업교육 등 지역 산업 인력 육성을 통해 ‘학습-고용-복지’를 연계하는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시군 및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협력을 강화토록 하고, 정부 평생교육사업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괄 조정하는 광역 평생교육기관의 기능을 수행한다.

한편 전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 분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지역 인적 자원개발 경험이 있는 전남발전연구원(원장 이건철)이 위탁 운영한다.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평생교육진흥원
061-287-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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