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드림스타트 20개 시·군 20개 센터 본격 가동으로 통합서비스 지원
도는 금년도 5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도내 20개시군 빈곤아동 7천여명과 그 가족들에게 실태조사, 통합 사례관리 등을 통해 개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자원과 후원을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 2013년 도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수 : 총 7,001명, 사례관리 아동 수 : 총 4,924명
특히, 올해는 촘촘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가 없도록 돌봄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자원봉사자, 후원기관을 연중 모집해 학습지 및 학원비 지원, 생활안정비용 및 물품의 후원 뿐 아니라 의료서비스와 심리상담, 부모교육 등 다방면 지원을 위한 지역자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본 사업은 순수 국비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의 생활실태, 위기도, 욕구조사 등을 통해 아동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고 금년에 군위군, 예천군 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한다.
지난해에는 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4 88종의 5800여회에 걸쳐 아동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지역사회 내 자원을 연계하고 후원기관 발굴 이용아동 및 가정의 증가추세에 있다.
이순옥 도 여성정책관은 “앞으로도 도내 어린이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가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 내년도에는 23개 전 시군에 드림스타트를 설치해 도내 모든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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