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대표는 통신사 기자와 대기업 인사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등을 거쳐 현재 단체급식 인원을 사전에 예측해 음식물 쓰레기의 낭비를 막는 ‘머글라우’라는 스마트폰 앱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를 줄일 뿐 아니라 배식도 되지 않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만드는 비용과 남은 음식물 처리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미래창조과학부와 환경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2013년 창조경제 대표사례 발탁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유미 대표는 자신의 창업 성공담, 창업 실패사례의 유형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은퇴를 앞둔 KERI 퇴직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또 창조경제타운 등 창업 지원 시스템 등에 관한 정보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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