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공해를 아시나요?”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올해 2번째를 맞는 공모전은 인공조명이 만들어 낸 좋은 빛의 소중함과 나쁜 빛으로 생태계의 교란시키는 빛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려 빛공해를 줄이고 감성적인 좋은 빛 환경 조성을 시민과 함께하고자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빛공해에 관심 많은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공해의 빛’, ‘생명의 빛’ 2개이고, 사진과 UCC 2개 부문으로 나눠 5.19(월)까지 접수한다.
‣ 공해의 빛이란 잘못된 인공조명으로 필요이상의 빛으로 인간과 자연생태계에 심각하게 피해를 받는 사례
‣ 생명의 빛이란 자연과 친숙하게 기능적이고 조화롭게 사용되어 인간생활과 자연환경과 어우러지게하고 감성을 주는 사례
시상으로는 어린이·청소년부 35명 입상자에게 서울시장상, 일반부 35명에게는 조명박물관장상이 수여 될 예정이다.
양용택 서울시 공공디자인과장은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을 통해 좋은 빛, 해로운 빛이 사람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서울의 밤 환경을 빛공해 없이 안전하고 감성있는 빛환경 조성으로 품격 높은 서울의 밤을 만들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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