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4년 연속 위험도로 구조개선 우수기관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4년 연속으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추진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위험도로 구조개선의 원활한 추진으로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감소시키고 타사업과 연계를 통한 민원해소와 예산절감 등이 타 시도와 차별화를 이룬 점이 높이 평가 받은 것이다.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은 지방도로 중 굴곡부, 급경사, 노폭협소, 병목지점 등 구조적으로 개선이 필요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위험도로의 구조를 효과적으로 개선해 교통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대표적 사전 예방적 교통안전사업이다.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으로 경북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매년 5%정도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도는 올해에도 36개지구 1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방도로의 교통안전시설 및 굴곡부, 급경사 등 불합리한 도로구조개선 사업을 추진 도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춘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평가의 우수사례는 벤치마킹 되도록 시군에 전파하고, 위험도로 구조개선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 등을 통해 시군과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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