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대구를 시작으로 하여 9월 9일까지 2주일 동안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대구경북지역에 해당되는 대구권 공청회는 건설교통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합동으로 개최한다.
제4차 국토종합계획은 원래 2000년에 수립되어 2020년까지 우리 국토의 미래의 모습을 담은 20년간의 계획이었으나,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기간 지방이전등 대내적인 변화와 중국경제의 급성장등 대외적인 요인으로 원래의 국토종합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작년 3월부터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총 255명의 국토계획연구단을 통해 수정계획의 시안을 마련하였고, 현재 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현재까지 준비된 제4차 국토계획 수정안에 대해서는 국민 누구라도 의견을 제시 할 수 있으며, 그 방법으로는 공청회에 참석하여 직접 의견을 개진하거나 건설교통부로 서면이나 이메일을 통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다.
▶ 건설교통부 주소는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건설교통부 국토정책과(우편번호 427-712)이며 이메일은(g_nationalplan@moct.go.kr)로 의견을 제출하시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건설교통부 국토정책과(02-2110-8140~1) 대구광역시 시계획과(053-803-4475) 경상북도 정책발전담당(053-950-2936)로 문의하면 된다.
▶ 건설교통부는 공청회에서 발표될 내용을 8월 25일(목)까지 확정하여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즉 8월 25일부터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www.moct.go.kr)화면 상단의 참여마당→국민의견수렴을 클릭하고 이어 나타나는 화면에서 토론방을 클릭하면 내용확인이 가능하다.
▶ 건설교통부는 향후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국토연구단의 의견을 들어 적극적으로 반영될 계획이며, 공청회 이후 국토계획심의회 등의 절차를 거쳐 올 연말까지는 수정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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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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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담당담 당 자 이 두 환전 화 803-4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