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명리조트 청송유치 MOU체결
대명그룹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200억원을 투입 청송군 부동면 소재 주왕산 관광지 내에(77,000㎡) 콘도 24동 409실, 아웃도어 스파, 체험농장 등의 관광·레저·휴양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대명리조트가 들어서면 직접 고용인원이 150명, 공사기간 중 1,400여명 고용, 연간방문 60여만명, 생산유발효과 1,634억원에 달해 지역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명그룹은 국내 레저업계 1위 기업으로 현재 12개의 직영리조트를 운영 중이고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리조트는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 조성되어 급증하는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는 고용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 투자유치에 공을 들여 올해 들어 안동에 베네키아 호텔, 신도청에 스탠포드 호텔, 상주에 동아쏘시오 연수원을 잇달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앞으로도 경북의 수려한 자연경관, 낙동강 700리, 백두대간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 서비스산업 유치에 집중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할 계획이다.
이인선 도 정무부지사는 “도청이전과 동서4축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북부지역이 이번 대명리조트 투자유치가 신호탄이 되어 매력 있는 투자처로 조명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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