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하시설물 전산화로 대형사고 방지
‘14년도에는 전주시 등 9개시·군를 대상으로 상·하수도 관로 등 7대 지하시설물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관리시스템(활용시스템) 구축 완료를 계획하고, 도내 군지역까지 지하시설물 DB구축을 확대하고자 완주군, 고창군, 부안군 3개 지역에 사업비 10억3천만원을 투입하여 전산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7대 지하시설물 : 상수도, 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송유, 난방
본 사업은 도로와 상·하수도 그리고 가스·전기·통신관로 등 지하시설물의 위치와 속성정보를 통합 구축하여 굴착공사 시 이중굴착을 방지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여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고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국비지원 사업이다.
도내 시군의 시가화 지역이 사업대상 지역으로서 국비지원 (시 50%, 군 60%)으로 전체 사업비 659억원중 2013년까지 526억원을 투입하여 11,065㎞에 대하여 시설물 DB구축을 완료하였다.
GPS측량과 기준점 표석설치, 시설물 조사/탐사/측량을 실시하여 상·하수도 관종, 관경, 심도 등의 속성정보 DB를 구축하여 현재 공정율 81%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
* 총사업량 13,627㎞(도로 3,946 상수도 4,845 하수도 4,836)
또한, 항공사진과 수치지형도, 지적도 등 각종 공간정보와 접목해 실시간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현장에 대한 위치검색과 함께 공간정보시스템 활용 등 빠르고 과학적인 분석·검토가 가능토록 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지하시설물전산화 사업 확산추진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더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안전사고 예방, 상수 누수피해 최소화, 도로중복굴착 방지에 따른 도민의 편익을 강화하며, KT·한전·가스공사 등 유관기관 간 통합관리를 유도해 행정의 효율성 및 대민서비스가 혁신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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