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교통문화운동 대대적 홍보 캠페인 전개
부산시에서는 2013년도를 ‘부산 신교통문화 확립의 해’로 정하고 신교통문화운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 1년 동안 부산의 교통사고가 2012년에 대비 사망자 19명, 부상자 3,746명이 줄어드는 큰 효과를 거뒀다. 또한 교통문화지수는 17개 광역시도 중 13위에서 9위로 상향되는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신교통문화운동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하고 앞으로 △캠페인 전개 △운전자 교육 △다양한 매체활용 홍보 △불법주정차 등 교통질서 위반에 대한 엄정한 단속을 통해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신교통문화운동에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동참하도록 홍보하기 위해 부산시는 4~6월까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을 신교통문화운동 캠페인의 날로 정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히 4~5월 시민공원 및 더파크 개장, 하반기 ITU 세계대회 개최 등을 대비해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한 신교통문화운동 동참을 각종 방송매체, 도시철도, 전광판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부산의 교통문화가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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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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