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삼총사 퍼퓸의 ‘야심’찬 활동 전개
타이틀곡 [It's alright]으로 데뷔하여 군부대 위문공연, 대학 축제공연 등에 0순위로 꼽히면서 주목을 받아왔던 [퍼 퓸]은 지난주부터 케이블방송을 통해서 미녀삼총사 컨셉으로 제작된 [야 심]뮤직비디오를 노출하면서 활동을 준비, 이번 주부터 KMTV의 ‘쇼 뮤직탱크’, KBS ‘뮤직뱅크’를 통해서 후속곡 [야 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철저하게 미녀 삼총사라는 컨셉에 따라 ‘퍼퓸의’, ‘퍼퓸에 의한’, ‘퍼퓸을 위한’ 뮤직비디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야 심]뮤직비디오는 기본적으로 미녀 삼총사를 모티브로 하여, 퍼퓸을 제거하려는 남자킬러와 3D 가상공간에서의 대결을 펼치는 액션 누아르장르의 뮤직비디오로 기존의 단순한 이미지와 비주얼에 치중한 뮤직비디오와는 확실하게 차별된다.
국내 최고의 3D 및 모션그래퍼들이 총 동원되어 제작된 퍼퓸의 뮤직비디오는 퍼퓸의 댄스와 비주얼이 최첨단 기법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영화에 가까운 느낌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방식의 카메라 무빙과 공간감있는 스틸의 배치, 모션 그래픽에 최근 트랜드를 말해주는 타이포 그라피와 오브젝트들의 속도있는 무빙감으로 보는 사람의 시선을 떼지 못하도록 사로잡는다.
촬영기간만 일주일이 걸렸을 뿐만 아니라 모션그래픽과 컴퓨터 그래픽, 타이포 그래픽 등 각종 첨단 기법을 도입하여 50여일이 넘는 후반작업을 통해 제작되어 퍼퓸의 춤과 비주얼적 영상이 어우러져 영화적인 느낌을 살려내고 있다.
후속곡을 통한 활동으로 라이브 댄스가수로 확실하게 인정받기 위해 모든 스케줄을 라이브로 준비하고 있는 퍼퓸은, 데뷔 이전부터 중국과 일본, 한국을 오가며 트레이닝을 거쳤던 만큼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미녀 삼총사로 거듭나기 위해 라이브 댄스가수로서의 안무와 보컬을 기본으로 멤버 개개인이 외국어를 하나씩 담당하며 개인별 특별 레슨까지 받아가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리더이자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레아가 일본어를 담당하고 둘째 랙키가 중국어를, 그리고 막내 화이가 영어를 맡아 개인별 특별 레슨까지 받아가며 국내외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소속사에서 멤버 개개인에게 국내 최고시설의 휘트니스 센터 VIP회원권을 선물하여 별도의 전담트레이너를 통해 체력과 몸매 관리까지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퍼퓸은 방송활동 뿐만이 아니라 국제아동돕기연합 홍보대사, 한국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서의 활동까지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TTM Entertainment 개요
하리수, 강성, 문근영, 조향기를 스타메이킹했던 회사로서 현재 POP R&B그룹 NOK와 여성 3인조 댄스그룹 Perfume, 제니퍼를 스타메이킹하고 있습니다. 연예기획, 매니지먼트사업을 기반으로 영화, 의류, 퍼블리싱, 미디어, 유통 부분의 사업까지 폭넓게 전개하고 중국에 현지법인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국내 뿐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진취적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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