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신설법인 6,636개…‘13.2월 대비 944개 증가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4년 2월 신설법인 동향’을 발표했다. 2월 신설법인은 총 6,636개로, 작년 2월 대비 16.6%(944개) 증가 하였으며, 제조(27.3%, 319개) 및 서비스업(12.5%, 456개)이 증가를 주도했다. 1월 대비로는 4.2%(294개) 감소했다.

1~2월 누계 신설법인은 13,566개로, 통계 작성(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시현했다.

* 1~2월 신설법인(개) : (‘00) 10,359 - (’05) 8,706 - (‘10) 10,003 - (’11) 9,909 - (‘12) 12,444 - (’13) 12,630 - ('14) 13,566

‘13년 2월과 비교한 2월중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모두 증가했다. 제조업은 음식료제조(77개), 전기·전자제조(58개), 자동차 및 운송장비 제조(51개)를 중심으로 319개(27.3%) 증가했다. 특히 전기·가스 및 수도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8→110개, 292.9%)

서비스업은 기타서비스(42개) 및 금융·보험업(29개)이 감소한 가운데, 도소매(177개), 부동산업(97개)을 중심으로 456개(12.5%) 증가했다.

둘째, 연령을 보면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였으며, 증가 규모는 40대(341개)가, 증가율은 60세 이상(27.8%) 및 30세 미만(21.3%)이 주도했다.

셋쨰, 지역은 강원(9.2%), 충북(6.3%), 울산(1.1%)을 제외한 전 시도에서 증가했다.

넷째, 성별로는 여성(22.6%), 남성(14.8%) 모두 증가했다.

다섯째, 자본금규모별로 보면 5천만원이하(16.7%), 1억원이하(24.2%)를 중심으로 증가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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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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