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브루나이 수교 30주년 및 한-ASEAN 특별정상회의 기념 문화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금년 한-브루나이 수교 30주년 및 한-ASEAN 특별정상회의(2014.12월)를 기념하여,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연출한 ‘난타’ 공연을 브루나이 현지에서 개최한다.

※ 행사 개요
-행사명칭 : NANTA(Celebrating the 30th Anna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Brunei Darussalam)
-일시 : 2014.4.1(화), 4.2(수), 19:30-21:10(현지 시간)
-장소 : 반다르세리베가완 소재‘Jerudong International School Art Center’
-주요 참석대상 : 브루나이 왕실, 정·재계 주요인사, 국민 등 약 1,500여명
-공연 장르 :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한국의 멋을 소개하는 이번 ‘난타’ 공연은 한-브루나이 양국간 우호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고 양국민간 친근감과 상호 이해를 더욱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의 전통선율을 경쾌한 현대식 리듬으로 탈바꿈하여 브루나이 국민에게 소개함으로써, 브루나이에서의 한류확산과 매력한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수교기념대상국들과 문화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넓고 깊어질 수 있도록, 대상국 국민과 문화적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문화외교국 문화예술협력과
남기욱 과장
02-2100-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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