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4년 소외계층 복지증진 녹색자금 지원사업 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소외계층 녹색복지 증진을 위한 ‘201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남구 웅촌로 1339 ‘밝은미래복지재단 문수실버복지관’을 산책하기 좋은 녹색 나눔 공간으로 꾸민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산림청 녹색기금) 1억 2600만 원이 투입되며 공사는 오는 4월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12종 2,620본의 수목을 식재하고 야외무대, 트렐리스, 연식의자, 앉음돌 등 각종 시설물을 설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조성, 옥상 녹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010년 ~ 2013년 효도의 집 등 총 8개소에 녹색공간을 조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녹지공원과
노옥희
052-229-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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