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심뇌혈관질환예방 위한 영양교육사업 추진
이 사업은 행정기관, 산업체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계명대학교에서 울산지역 건강조사결과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고혈압, 당뇨병에 대해 집중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와 관련, 식생활 행태개선을 위한 영양교육은 울산광역시 영양사회(회장 박정희)가 추진하는 데, 교육희망 산업체는 4월까지 영양사회에 신청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관계자는 “참여 집단급식소(40개소)의 저염식 실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와 조리사의 저염식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도 요구된다”라면서 “올해 사업은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질환별 영양교육과 함께 저염식 식단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40개소 집단급식소 대상기관에 대해 35회 4,484명에게 직장교육과 일일염도 측정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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