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자연친화적 하천조성 사례집’ 발간
자연친화적 하천조성사업이란, 하천의 치수와 이수 기능을 고려함과 동시에 하천 환경의 보전, 재생 및 복원을 고려한 하천사업으로, 국토부는 1998년도 오산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추진해 오고 있다.
사례집은 그동안 추진한 하천정비 사례 중에서 황구지천 등 17건의 하천정비 우수 사례와 하천 유량 관리 방안 등 7건의 유형별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 전후 및 공사중의 사진을 대비하거나, 그래픽 등을 활용하여 사업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사례집을 일반 국민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3월 31일부터 홈페이지(www.molit.go.kr)에 게재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 등에 배포하여 하천정비 업무에 참고토록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중요한 여가 및 생활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하천을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공존하는 조화로운 공간으로 가꾸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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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하천계획과
이성민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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