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코리아(www.yahoo.co.kr , 대표이사 이승일)는 한국 최초로 아시아 동시 개봉 하는 영화 ‘외출’에 대해, 일본, 홍콩, 대만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시사회를 함께 하고 현지 소식을 전할 야후!외출 특파원을 9월 6일까지 모집한다.

야후!외출 특파원은 한국 최초로 아시아 동시 개봉을 하는 영화, ‘외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각 나라의 현지에서 보고, 직접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과 현지의 분위기를 블로그에 작성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야후!외출 특파원 모집은 야후!영화(http://kr.movies.yahoo.com/event/2005/08/aprilsnow/)에서 개봉 투어에 참여하고 싶은 나라를 선택하고, ‘야후!영화 속 외출 포스터 5장’을 다 찾으면 자동적으로 응모 된다.

각 나라에서 행해지는 시사회는 개봉 전 프리미엄 시사회이며, 나라 별 2명씩(1인 동반가능) 선발한다. 야후는 프리미엄 시사회 포함해 3박4일의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과 제세 공과금까지 제공한다.

현재, 이벤트 웹사이트에서는 영화 ‘외출’과 ‘야후!외출 특파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야후!외출 특파원 모집 페이지가 오픈 된 17일 이후, 현재 14,000명 이상이 응모하고 있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담은 댓글이 1600개 이상 올라오고 있다. 아이디 ‘jhsmhsa’는 “아시아에서만 끝날 것이 아닌 전세계를 가슴 뭉클 하게 오래 오래 기억될 영화로 남았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아이디 ‘elsinore1601’는 “아시아에 태풍을 몰고 올 영화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전세계가 한국 영화와 한국 배우들에 집중할 겁니다.”이라며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외출 응원리플을 남긴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9월 6일, 허진호감독, 배용준과 손예진이 직접 참석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단 하나뿐인 특별시사회’에 총 100분을 초청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한정택 야후!영화 팀장은 “<Yahoo!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당신이 중심입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외출’ 시사회를 준비하였다. 또한, 포털들과 신규 영화의 공동마케팅이 늘고 있는데, 야후는 글로벌 기업 임을 최대한 활용하여, 아시아 동시 개봉하는 ‘외출’과 같이, 해외로 진출하는 영화들을 최대한 지원하고,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연락처

야후! 코리아 마케팅 박지영 과장 2185-2909 / 019-286-0037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 신화 박선희 AE 6370-3342 / 016-758-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