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언론인 14명 외교부 방문

서울--(뉴스와이어)--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이 주관하는 제1회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3국 언론인들이 4.1(화) 10:30-11:30간 외교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 ▲한국의 경향신문, 동아일보, SBS, 연합통신, 아주경제, ▲중국의 중국국제라디오방송, 환구시보, 참고소식, 중국일보, ▲일본의 지지통신, 주니치/도쿄신문, 마이니치신문, NHK, 교도통신 등

금번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3국 언론인들은 중국(3.24-27), 일본(3.27-29)에 이어 우리나라(3.29-4.1)를 순차적으로 방문 중이며, 외교부를 방문하여 신봉길 동북아협력대사와 면담을 갖고(면담 후 오찬) 한·중·일 3국협력 현황 및 동북아평화협력구상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상호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는 3국협력 현황에 대한 3국 언론의 이해를 제고하고 3국 언론인들간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3국 협력 사무국(TCS)이 기획한 행사로서, 앞으로 한·중·일 3국협력이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서 3국 언론의 긍정적인 역할 수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3국협력 메커니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금번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3국협력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동북아시아국
동북아협력팀장 최용준
02-2100-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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