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유홍준·兪弘濬)이 허가하여 중앙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조사 중인 경주 나정 발굴조사 지도위원회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지도위원회의 및 현장설명회

일 시:2005. 8. 24(수) 14:00
장 소:경북 경주시 나정 발굴현장
참석대상:

지도위원- 김정기·김동현·정재훈·조유전·정영화·정징원·신형식·이종욱·최병현·김세기·이청규·노중국·김성구·윤근일·이휘준
자문위원- 최광식·이강근·박방룡·나희라·이근직·이은석

조사기관 관계자, 관련연구자 및 경주시 관계자 등

회의안건:유적의 성격 및 향후 정비방안

발굴개요

발굴사유:정비사업으로 인한 발굴조사 실시
신 청 인:경주시청
조사기간:2002. 5. 21. - 2002. 6. 24일(1차)
2002. 11. 7. - 2003. 2. 12일(2차)
2003. 6. 25. - 2004. 3. 31일(3차)
2005. 2. 15. - 2005. 8. 24일 현재(4차)
조사기관:중앙문화재연구원(원장:윤세영)
조사범위:팔각건물지 및 선대우물지(약 3,600㎡)

조사결과:
- 유구확인:선대우물지, 팔각건물지 관련시설, 청동기시대주거지 7기, 초기철기시대 수혈유구 1기, 삼국시대 수혈유구 6기 등
- 출토유물:토기류 및 기와류 등

발굴성과

팔각건물지 하부에서 우물지가 확인되어 삼국사기 신라 초기기록인 박혁거세와 연관된 유적이 가능성이 높으며, 팔각건물지는 신라 건축를 연구하는데 있어 많은 자료를 제시할 것으로 판단됨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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