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기간은 7월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간, 지역은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 규모는 울산시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내외이다.
상담 품목은 자동차 부품, 석유화학제품, 조선기자재를 비롯한 울산의 주력산업 제품과 일용, 잡화 등 종합품목이다. 상담은 현지 중기청 지정 해외민간네트워크사(社)의 주선으로 미리 섭외된 현지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기업은 오는 4월 11일(금)까지 중진공 누리집(www.sbc.or.kr)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 기업 중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신규 참여업체 우대)로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업체에는 현지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차량 임차료, 항공료 50%(1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하며 항공료 50%, 숙식비 등 현지 체재비는 참가업체 부담이다.
동남아 지역은 인구 5억 명의 신흥시장으로 지리적인 근접성, 풍부한 자원, 한류의 영향으로 인한 한국제품 선호 분위기, 한 - ASEAN FTA활용 가능성 등 여러모로 매력적인 시장이다.
태국은 말레이반도와 인도차이나 반도 접점에 위치한 동남아의 지리적인 요충지로서 태국 현지 진출 및 동남아 진출의 거점으로서 최근 가장 많이 부각되는 국가이다. 최근 자동차 부품, 석유화학제품 및 전기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다.
베트남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로 포스트 차이나(Post-China) 시장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및 투자가 특히 많은 지역이다. 또한, 동남아는 대체적으로 한류(韓流)로 인한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생활소비재 및 문화컨텐츠 관련 제품도 유망하다고 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052-703-1131,3)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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