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위험도로 대폭 개선키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그동안 지방도, 시군도 상 급커브·급경사지 등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 교통사고가 잦고,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위험도로 구간을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는 총 473개소에 2,711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그간 2,198억원을 투자하여 360개소를 개선한바 있으며 금년에도 125억원을 투자하여 18개소를 개선할 계획이다.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등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보완하고 급경사지 등 위험한 구간의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 그동안 추진한 위험도로 개선구간의 교통사고율이 18% 이상 감소하는 등 사업효과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위험도로 구간을 대폭 개선하여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로 도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업의 질을 높이고 국비 공모사업 등에 적극 대응하여 사업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2014년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또한 도로정비심사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3천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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