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신청사 개원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1972년 7월 사단법인 한국무선종사자협회를 시작으로 1990년 8월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으로 개편한 후, 2006년 정보통신교육원을 부설기관으로 이관 받으면서 한국전파진흥원으로 개편하고, 2011년 방송통신발전기금 위탁관리기관으로 지정 받으면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부지면적 23,933㎡, 건축연면적 15,279㎡)로 557억 원을 투자하여 ‘12. 2월에 착공하고 ’13년 12월 준공, ‘14년 2월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40명이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무선국 검사 및 전파 관리,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사업 등과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청자 지원업무를 비롯하여 방송통신 기금관리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ICT분야 전문기관으로, 앞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가 ICT 진흥의 메카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전남 혁신도시는 733.4만㎡ 면적에 총 16개 기관 6,723명이 이전하며, 정주 계획인구 49,499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4. 4(금) 광주광역시, 전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 LH광주전남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회의를 통하여 이전기관의 불편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입주 이전기관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를 확충하고 KTX 광주송정역과 혁신도시 간 노선을 추가로 운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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