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www.etri.re.kr, 원장 임주환)는 24일 오전10시, 제주도 라마다 호텔에서 일본 교토정보대학원대학(KCG)과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정보보호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ETRI는 RFID/USN 서비스에 필요한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기술을 공동연구 및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ETRI 정보보호연구단(단장 손승원)과 교토정보대학원대학(학장, 히로시 하기하라)과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토정보대학원대학은 2004년 4월 일본 최초이면서 최고를 지향하는 IT전문 대학원으로 문을 열었으며 40여년전 설립된 일본 최초의 컴퓨터 교육기관인 “교토 컴퓨터 전문대학”의 전통을 계승한 최고 학부로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 IT 및 정보보호 기술과 관련, 활발한 연구를 진행중에 있다.

이번 MOU의 주요 협력내용으로는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 기술개발 공동세미나 및 워크샵 개최 ▲ 테스트베드의 공동활용 ▲ 연구인력 교류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MOU의 주요내용인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보호 요소 기술은 네트워크 보안 기술 및 효율적인 공개키 암호 알고리즘 구현 기술, 유비쿼터스 보안 기술, 암호 프로토콜 설계 기술, 그 외 암호학 및 정보보호와 관련된 연구이다.

ETRI 정보보호연구단장인 손승원 박사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차세대 인프라인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정보보호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안전한 유비쿼터스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요
ETRI는 전전자식교환기 (TDX),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CDMA)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진입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해 온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국책 연구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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