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 )는 24일(수) 경기도 남양주 모란미술관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문화 예술 체험 행사 ‘제2회 Sony Dream Kids Day(이하 ‘소니 드림 키즈 데이’)’ 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니 드림 키즈 데이’ 는 소니 코리아가 그 동안 ‘Arts For Children’ 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동을 위한 문화 예술 교육 캠페인을 펼쳐온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함께 손을 잡고 국내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이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 ‘소니 드림 키즈 데이’ 행사를 위해 저소득층 보호 인가 시설에 있는 어린이들과 장애 아동, 농어촌과 산간벽지의 어린이 약 330명을 초청하고 여름방학인데도 문화 예술 체험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어린이 <난타> 관람과 흙을 통해 자연과 친밀해 질 수 있는 <흙놀이 도예체험>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소니의 이동 체험관인 WEGA Bus체험을 통해 홈시어터 영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디지털 기기 (사이버샷, 네트워크워크맨 등) 등을 마음껏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본 행사의 다양한 체험시간들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사이버샷으로 개개인의 사진을 촬영하여 즉시 사진 인화하여 선물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SONY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중에서도 하드웨어와 함께 영화, 음악, 게임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보유한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국내 소니 법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문화 컨텐츠를 접목할 수 있는 메세나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문화에 소외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소니코리아가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소니 코리아는 향후에도 ‘소니 드림 키즈 데이’ 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순수예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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