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4분기(3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이 2014년 1/4분기(3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를 발표했다.

‘14년 1/4분기 가축사육마릿수는 전분기보다 한·육우, 돼지, 산란계, 오리는 감소하고, 육계는 증가

한·육우: 281만 1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10만 7천 마리(-3.7%) 감소
- 설명절에 따른 도축 증가 등에 기인

돼지: 969만 8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21만 4천 마리(-2.2%) 감소
- 분만 모돈 감소에 따른 생산 감소 및 질병(PED) 발생에 따른 폐사 증가 등에 기인

산란계: 6,457만 2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25만 2천 마리(-0.4%) 감소
- AI 발생으로 인한 폐사 증가 등에 기인

육계: 7,787만 9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139만 2천 마리(1.8%) 증가
- 지난해 지속적인 가격호조에 따른 입식증가 및 AI 발생에 따른 이동제한으로 출하가 지연됨에 기인

오리: 657만 7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432만 2천 마리(-39.7%) 감소
- AI 발생으로 인한 폐사 증가 및 입식지연 등에 기인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농어업통계과
사무관 문재인
042-481-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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